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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명업체들 경쟁적으로 신제품 출시
제목 LED조명업체들 경쟁적으로 신제품 출시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2-02-03 13: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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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LED 조명업체들, 하반기 경쟁적으로 신제품 출시
필립스, GE 등 아시아 시장 겨냥해 신제품 대거 출시
한국조명신문
▲ 필립스의 LED조명. © 한국조명신문

글로벌 LED조명 업체들이 올 하반기 경쟁적으로 신제품 출시에 나서며 시장 선점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이들 업체 대부분이 ‘LED조명 보급확대 2060’으로 대표되는 정부의 LED조명 육성정책에 힘입어 LED조명 붐이 일고 있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하고 있어 향후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9월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계 조명시장 1위인 필립스는 최근 경관용 조명 새 제품 ‘어반 스케이프(UrbanScape)’와 ‘메트로 스케이프(MetroScape)’를 출시하고 야외용 LED조명 라인업을 확대했다.

필립스 측은 “이들 제품은 지속가능하고 효율이 좋은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들 제품의 평균 수명은 10만 시간으로 고강도 방전(HID)과 비교했을 때 평균 40~60%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어반 스케이프는 창의적이고 신선한 도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미니멀리즘 트렌드로 설계됐으며, 메트로 스케이프는 빈티지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세련된 복고풍을 따랐다.

지난 6월 LED조명 신제푼 16종을 선보이며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 GE라이팅은 오는 11월 60와트 LED전구를 대체할 13와트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GE라이팅이 내년 말까지 구축할 예정인 ‘에너지스마트’라인 제품 중 하나다.

GE라이팅은 오는 2012년 말까지 75와트와 100와트를 각각 대체할 수 있는 18와트, 27와트 LED전구를 출시할 예정인데 이들 제품은 하루 사용량 3시간 기준, 총 수명이 20년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실리바니아, 필립스 등도 백열전구가 사용하는 전력량 대비 10분의 1수준인 LED전구를 출시해놓은 상태다.

일본의 가전업체 파나소닉도 다음달 21일 탁상등, 현관등 등 LED조명 신제품을 대거 출시할 예정이다.

파나소닉은 올해 안에 LED조명 아이템을 2000개까지 늘리고 이 부분에서만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약 500억엔(71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이번에 출시되는 LED조명은 출시 한달 뒤인 오는 11월 21일부터 본격 판매되며 색상은 저녁 식사시간용으로 적합한 은은한 노란빛과 공부방에 필요한 밝은 하얀빛 등 용도와 장소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가능하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설치비를 포함해 4만1475엔(58만원)에서 5만9850엔(85만원)선으로 책정됐다.

업계에서는 LED조명 시장의 높은 성장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는 지난해 전 세계 평균 LED조명 보급률은 1.4%로 미미했으나 향후 3년 뒤에는 9.3%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아시아시장의 놀라운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는데 정부가 정책과제로 삼고 보급 확대를 추진 중인 우리나라를 비롯, 올해 정부당국의 조명정책의 영향으로 LED거리조명 분야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점쳐지는 중국, 지진과 원전사고로 전기수급불안 해소와 에너지 절감 필요성이 대두되는 일본, 거대 반도체 생산 공장으로 거듭나면서 올해 이후 세계 최대 LED공급처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대만 등이다.

업계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조명 분야에 강점을 지니고 있던 글로벌 업체들이 아시아 LED조명 시장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최근 공략의 강도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며 “특히 국내에서는 삼성, LG에 이어 포스코, SK, 동부 등 국내 대기업들과 금호전기, 우리조명 등 중견ㆍ중소업체들까지 가세하면서 국내외 LED조명 업체들의 격전지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엄재성 기자 news@koreanligh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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